웨이파 댄서들, 모금 공연으로 사모아 방문 첫걸음 내디뎌
핵심 요약
- 웨이파의 한 댄스 단체가 다음 해 6월 사모아 공연을 위해 선발된 댄서 8명의 여행 경비를 돕기 위한 모금 공연을 열고 있습니다. 10월 23일 열리는 Penina O Pasifika 공연에서는 전통 춤과 함께 관객 참여 프로그램인 댄스 배틀과 태평양 게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단체장 Lita Mahy는 선발된 댄서 중 3명이 지난해 사모아를 방문했으며, 이번 여행 경험이 공연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 공연은 웨이파 Storm Surge Shelter에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현금 5달러이고 추가 후원을 위한 기부함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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