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공원서 개 공격당한 부동산 중개인, 위독한 상태로 입원
핵심 요약
- 브리즈번의 부동산 중개인 아제이 말릭(Ajay Malik)이 세븐스 브리게이드 공원(Seventh Brigade Park)에서 개 두 마리의 공격을 받아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37세인 그는 위독한 상태로 로열 브리즈번 앤 우먼스 병원(Royal Brisbane and Women’s Hospital)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현재는 상태가 안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개 주인인 레일라 에번스(Layla Evans)는 이와 무관한 사건으로 구금됐습니다. 두 마리 모두 결국 포획돼 브리즈번 시의회(Brisbane City Council)에 넘겨졌으며, 시의회는 안락사 명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말릭의 가족은 그의 장기간 회복 과정에 충격과 우려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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