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만 코와자, 테스트 크리켓 선수 시절 내내 숨겨온 질병 공개
핵심 요약
- 호주 크리켓 대표팀 출신 전직 테스트 선수 우스만 코와자(Usman Khawaja)는 88경기에 출전한 테스트 경력 내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아 왔으며, 이 사실을 팀 동료들에게 비밀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2세 때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뛰던 중 진단을 받았으며, 심한 무릎 통증의 원인을 의사들이 찾지 못하자 처음에는 불치병일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고 전했습니다.
- 그는 정기적으로 맞는 주사 치료제로 병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 약을 구원과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 1월 호주의 애쉬즈 우승 이후 은퇴한 코와자는 자신의 이야기가 자가면역 질환을 안고 살아가는 다른 이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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