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여름 산불 시즌 앞두고 AI 감시 카메라 확대
핵심 요약
- 빅토리아주는 AI 기반 산불 감시 카메라 네트워크를 2027년까지 7대에서 11대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380만 호주달러가 투입됩니다.
- 2023/24년 40건, 2024/25년 46건의 화재를 감지한 이 카메라는 24시간 모니터링과 조기 경보를 제공합니다.
- 비상서비스 장관 폴 에드브룩(Paul Edbrooke)은 이번 확대로 소방대원들이 산불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엘니뇨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높은 위험이 예보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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