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교도소 사망 사건 검시관 조사서 심각한 결함 확인
핵심 요약
- 뉴사우스웨일스주 검시관은 2023년 2월 수감자가 자살하기 전 주니 교도소(Junee Correctional Centre)의 정신건강 서비스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40세의 알렉산더 가브라닉(Alexander Gavranic)은 평가를 받기까지 최소 305일을 기다렸으며, 이는 의뢰에 대한 최대 3개월 기준을 훨씬 넘는 것입니다.
- 데릭 리(Derek Lee) 부검시관은 이러한 지연이 고통과 상태 악화를 초래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지만, 더 일찍 치료를 받았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이라고 입증할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심문에서는 정신건강 간호사 두 명이 최대 1,000명에 이르는 수감자를 담당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리 부검시관은 수감자 요청의 기록 개선을 포함해 두 가지 권고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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