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선거, 멜버른 도매시장의 미래 결정할 듯
핵심 요약
- 빅토리아주 연합(Victorian Coalition)은 11월 주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멜버른 청과 도매시장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섀도 농업장관 엠마 케일리(Emma Kealy)는 이번 매각으로 약 6억 호주달러를 확보해 주 부채 상환에 사용하고, 시장을 도매업자 또는 업계에 돌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
- 노동당(Labor)은 매각 방침을 배제했으며, 이에 따라 이번 선거로 시장의 향방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농업장관 미켈라 세틀(Michaela Settle)은 매각이 식료품 가격을 더 비싸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프레시 스테이트(Fresh State)의 최고경영자 제이슨 쿠퍼(Jason Cooper)는 업계 소유 방안에 대해 신중하게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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