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답지 않다’: 빌 파파스테르기아디스, 사우스멜버른의 A리그 진입 장벽 비판
핵심 요약
- 사우스멜버른 FC의 공동회장 빌 파파스테르기아디스(Bill Papastergiadis)는 클럽의 A리그 진입을 가로막는 장벽이 호주답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클럽이 AAMI 파크에서 열린 호주컵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멜버른 빅토리(Melbourne Victory)를 꺾은 뒤 그는 클럽이 제외된 이유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그는 사우스가 투자 기회를 얻고 직원을 육성하며 선수와 팬들에게 최상위 리그로 가는 길을 제공하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그는 A리그를 운영하는 호주프로리그(Australian Professional Leagues, APL)와 아직 논의를 시작하지 않았으며,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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