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활동가들, 빅토리아 노동당의 공격에 맞서 CFMEU 수호 방안 논의
핵심 요약
- 10월 14일 약 100명의 노조 활동가와 연대 운동가들이 건설·임업·광업·직원 노동조합 CFMEU(Construction Forestry Mining and Employees Union)를 어떻게 수호할지 논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모임은 '노조를 수호하라 – CFMEU를 수호하라'(Defend the Unions – Defend the CFMEU) 단체가 주최했습니다.
- 연사들은 소매·패스트푸드 노동자 노동조합(Retail and Fast Food Workers Union)이 CFMEU를 해산시키려 했던 연방 노동당 법안을 무산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전 CFMEU 간부 나이절 데이비스(Nigel Davies)는 경찰의 새벽 압수수색과 노조 관리위원회의 법률 지원 기준을 비판했습니다.
- 연사들은 빅토리아주 선거 이전에 조합원들이 단결하고 집단행동을 통해 연대를 다시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AU Now 앱에서 동네 알림과 전체 뉴스를 받아보세요
알림, 쇼츠, 저장한 기사까지 —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받으세요.
안내
Green Left의 보도를 바탕으로 생성된 AI 요약입니다. 원문의 모든 세부 내용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원문은 위의 “계속 읽기”를 누르세요.
AU Now 앱에서 이 뉴스 이어 보기
내 동네 알림, 쇼츠, 저장한 기사까지 —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받으세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