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에본 구나곤 코틀리가 애시 바티와의 우정을 말하다
핵심 요약
- 에본 구나곤 코틀리(Evonne Goolagong Cawley)는 2011년 호주 오픈 주니어 챔피언십(Australian Open Junior Championships, 호주 오픈 주니어 대회)에서 처음 본 애시 바티(Ash Barty)와 오랜 우정을 이어왔다고 회상했습니다. 구나곤 코틀리는 바티가 조언을 구하기 전까지는 강요하지 않으면서 그의 멘토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 2014년 바티는 번아웃으로 어려움을 겪어 테니스를 잠시 쉬었고, 2016년에 복귀했습니다. 2021년 바티는 구나곤 코틀리가 1980년 윔블던에서 우승한 이후 처음으로 윔블던 정상에 오른 호주 여성이 되었습니다.
- 구나곤 코틀리는 결승전을 앞두고 바티에게 “Dreams do come true(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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