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아르-콘던, 배 바디 가라앉히려 했다는 농장 방문한 것으로 배심원에 전해져
핵심 요약
- 배심원에게 전직 시드니 경찰관 보 람아르-콘던(Beau Lamarre-Condon)이 부공고니아의 한 농장을 방문한 뒤, 그곳 댐에 제시 베어드(Jesse Baird)와 루크 데이비스(Luke Davies)의 시신을 가라앉히려 했다는 혐의가 제기됐다고 전해졌습니다. 31세의 람아르-콘던은 살인 혐의 2건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정당방위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 그는 2024년 2월 19일 패딩턴에 있는 베어드의 공동 주택에서 경찰 권총으로 두 사람을 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시신은 이후 부공고니아 수도원 인근에서 서핑보드 가방에 담긴 채 발견됐습니다.
- 뉴사우스웨일스 대법원(NSW Supreme Court)에서 진행 중인 3개월 일정의 재판은 목요일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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