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유명 유튜브 가족의 집, 1,800만 호주달러에 매물로 나와
핵심 요약
- 유튜브 가족 저스틴 노리스와 브룩 노리스(Brooke Norris)의 노스 본다이 주택이 1,800만 호주달러의 희망 가격으로 매물로 나왔습니다. 브라이튼 블러버드(Brighton Blvd)에 있는 침실 6개짜리 이 부동산은 2023년 1,430만 호주달러에 매입되었으며, 이후 리모델링을 마쳤습니다.
- 이 가족은 벤 벅러 반도(Ben Buckler peninsula)에 있는 옆집도 소유하고 있는데, 이것이 그들이 처음 구매한 집이었습니다.
- 노리스 너츠(Norris Nuts)(노리스 가족 유튜브 채널) 가족을 이끄는 이 부부는 여러 채널을 합쳐 약 2,0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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