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캔버라 유나이티드, 익숙한 얼굴과 신예들로 새 시대 시작
핵심 요약
- 캔버라 유나이티드(Canberra United, 캔버라 기반 여자 축구 구단)가 오늘 고스포드에서 센트럴 코스트 머스태스(Central Coast Mariners, 시드니 북부 기반 여자 축구 구단)와 맞붙으며 새로운 시대를 시작합니다. 구단은 7월에 새 구단주를 확보했으며, 어려운 시기를 버텨냈습니다.
- 감독 앤토니 자가리니크(Antoni Jagarinec)와 공격수 미셸 헤이먼(Michelle Heyman)이 핵심 영입 선수이며, 여러 젊은 선수들도 합류했습니다. 두 구단 모두 새 구단주를 맞이했으며, 머스태스는 브리즈번을 4-2로 꺾고 시즌을 열었습니다.
- 경기는 오후 3시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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