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국회의사당에서 4월 특별 회기 열려 예정
핵심 요약
- 연방의회는 내년 4월 올드 국회의사당에서 하루 동안 회기를 엽니다. 이번 회기는 국가 의회가 캔버라에서 처음 모인 지 10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 총리는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질의응답 시간과 법안 심의가 회의장으로 돌아온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 보웬(Chris Bowen) 에너지장관은 이날 공간은 좁겠지만 의원들에게는 특별한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번 100주년 기념 행사에는 납세자 돈 300만 호주달러가 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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