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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는 내부자”: 베로와 하이츠 우체국 직원, 불법 담배·전자담배 수입 혐의로 체포

핵심 요약

  • 베로와 하이츠(Berowra Heights) 우체국을 운영하는 62세 남성이 상업적 규모의 전자담배 및 담배 제품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우체국 고위직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대량의 불법 담배와 전자담배를 수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수사관들은 10월 13일 화요일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제틀랜드(Zetland)와 뱅크스메도(Banksmeadow)에서 실시된 압수수색으로 추가로 두 명이 체포되었습니다.
  • 경찰은 300만 개비 이상의 담배, 15,000개의 전자담배, 그리고 6만 달러의 현금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조건부 보석이 허가되었으며, 11월 18일 호스비 법원(Hornsby Court(호스비 지방법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신뢰받는 내부자”: 베로와 하이츠 우체국 직원, 불법 담배·전자담배 수입 혐의로 체포
사진: North Shore Lorik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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