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미쓰비시 트라이튼 기반 픽업트럭 시장 진출
핵심 요약
- 혼다는 2028년 ASEAN 지역 전역에서 판매될 트라이튼 기반의 새 픽업트럭을 미쓰비시와 함께 개발 중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두 자동차 회사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미쓰비시는 태국 라람차방 공장에서 차량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 새 모델의 이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혼다의 픽업트럭은 트라이튼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변경은 그릴, 범퍼, 엠블럼 및 경우에 따라 조명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번 거래는 혼다와 닛산의 합병이 무산된 뒤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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