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리스, 드림 꺾고 WNBA 파이널 승부 원점으로
골든스테이트가 애틀랜타를 67-62로 제압하며 득점이 낮았던 4차전을 가져가 WNBA 파이널을 2승 2패 동률로 만들었습니다. 골든스테이트에서는 Gabby Williams(개비 윌리엄스)가 17점으로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Tiffany Hayes(티파니 헤이즈)와 Veronica Burton(베로니카 버턴)은 각각 13점을 보탰습니다. 팀은 3점슛 25개 중 4개만 성공했습니다. 애틀랜타에서는 Rhyne Howard(라인 하워드)가 19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호주 선수 Izzy Borlase(이지 보라세)는 10점을 기록했습니다. Angel Reese(엔젤 리스)는 8점, Allisha Gray(앨리샤 그레이)는 5점에 그쳤습니다. 골든스테이트는 전반을 16점 차로 앞섰고, 4쿼터 막판 애틀랜타가 점수 차를 좁혔지만 리드를 지켜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