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제트기가 퀀타스 항공기 앞으로 끼어들어 피로 우려 제기
안전 조사관들은 지난 8월 시드니 공항에서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제트기가 퀀타스 항공기 앞으로 끼어들었을 때, 예측 피로도가 높았던 항공교통관제사가 근무 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호주교통안전국(Australian Transport Safety Bureau)은 이 공항에서 발생한 두 건의 아찔한 상황에 대한 예비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보고서에는 조사 결과나 권고 사항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사건에서 버진 승무원은 지시의 일부만 복창했고, 퀀타스 승무원은 충돌을 피하기 위해 제동을 걸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