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우천 취소로 로즈볼 T20I 시리즈 2-0 승리
호주 여자 대표팀이 시드니에서 열린 3차전이 파워플레이가 끝나기 전 공 하나도 던져지지 않은 채 취소되면서, 뉴질랜드와의 T20 시리즈를 2-0으로 이겼습니다. 노스시드니 오벌에서는 비로 경기가 중단됐으며,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떠날 당시 뉴질랜드는 2-11이었습니다. 호주는 26년 넘게 보유해 온 로즈볼 트로피를 지켜냈습니다. 두 팀은 3월 캔버라와 멜버른에서 열리는 3경기 원데이 시리즈에서 다시 맞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