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모모아, 故 샘 닐의 퀸스타운 저택 1,500만 달러에 매입
제이슨 모모아(Jason Momoa)가 故 샘 닐(Sam Neill)의 뉴질랜드 대규모 저택을 1,500만 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7세 배우인 모모아는 부동산 매체 OneRoof(원루프)에 따르면 4.92헥타르 규모의 퀸스타운 부동산을 구입했습니다. 이 부동산은 이전에 닐이 소유하고 있었으며, 닐은 전처 노리코 와타나베(Noriko Watanabe)에게 먼저 이전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거래는 모모아가 올해 뉴질랜드에서 진행한 두 번째 대형 부동산 거래입니다. 앞서 그의 회사 Ariki Group(아리키 그룹)이 웨스트 오클랜드의 Studio West(스튜디오 웨스트)를 매입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모모아는 20대 초반에 처음 퀸스타운을 방문한 뒤 이 나라와 깊은 유대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