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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st Australian· 이번 주연예

윌리엄 왕세자, 『그레이엄 노턴 쇼』 출연…다른 직업 꿈 이야기

윌리엄 왕세자가 토크쇼 『The Graham Norton Show』(그레이엄 노턴 쇼)에 출연해 심야 텔레비전 방송에 처음 나섰습니다. 그는 한때 경찰관과 DJ가 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출연은 그가 추진하는 Earthshot Prize(어스샷 상) 홍보를 위해 영국에서 촬영된 회차로, 로버트 어윈(Robert Irwin), 케이트 블란쳇(Cate Blanchett), 해나 워딩엄(Hannah Waddingham)과 함께 나왔습니다. 어윈은 농담으로 자신이라면 대신 악어를 몰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방송은 BBC를 통해 전파됐으며, 윌리엄 왕세자는 자신의 DJ 이름인 'DJ Xara'가 성공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스타그램에 공유된 클립에 대해 시청자들은 그의 매력적인 모습을 칭찬했습니다.

윌리엄 왕세자, 『그레이엄 노턴 쇼』 출연…다른 직업 꿈 이야기
PerthNow Local· 이번 주연예

Prince William’s The Graham Norton Show appearance: Royal discusses alternate careers in late night TV debut

Prince William has made his late-night television debut on The Graham Norton Show, revealing he once wanted to be a policeman and a DJ. He appeared alongside Robert Irwin, Cate Blanchett and Hannah Waddingham in a episode filmed in the UK to promote his Earthshot Prize. Irwin joked that he could have wrangled crocodiles instead. The episode aired on the BBC, and the prince said his DJ name, DJ Xara, was not a success. Viewers praised his charm in a clip shared on Instagram.

Prince William’s The Graham Norton Show appearance: Royal discusses alternate careers in late night TV de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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