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총리 벤 캐럴 (Ben Carroll)은 노동당이 양자 대결 기준으로 연립당에 10%포인트 뒤처진 여론조사 결과를 일축했습니다. The Australian에 게재된 Newspoll 여론조사 결과, 2022년 이후 노동당에 대한 지지율이 1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잉그리드 스티트 (Ingrid Stitt) 보건부 장관은 선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인정했지만, 벤 캐럴 (Ben Carroll) 총리는 11월 28일 투표만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제스 윌슨 (Jess Wilson) 야당 대표는 자신의 팀이 그 어떤 것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벤 캐럴 (Ben Carroll) 총리는 또한 신규 간호사 및 조산사 500명을 채용하겠다는 약속을 발표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Maria Corina Machado)가 거의 1년 만에 해외 체류를 마치고 베네수엘라로 귀국했습니다. 그녀는 소셜 미디어에 귀국 사실을 게시했으며, 그녀의 언론팀은 라라 주에 있는 교회에서 그녀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그녀의 귀국에 대해 알지 못했으며 그녀가 안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마차도 (Maria Corina Machado)는 미국의 지원을 구하고 있는 반면, 트럼프 (Donald Trump) 대통령은 임시 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 (Delcy Rodriguez)를 지지했습니다. 니콜라스 마두로 (Nicolas Maduro) 전 대통령은 자신에게 제기된 미국 측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야당 대표 앵거스 테일러(Angus Taylor)는 스노위 2.0 양수발전 사업의 최신 비용 초과와 관련해 에너지 장관 크리스 보웬(Chris Bowen)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테일러는 또한 2019년 이 사업을 지지할 당시 예상 비용을 과소평가했다는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이 생중계는 정치권 논쟁에서 나온 그날의 주요 상황과 반응을 모았으나, 수정된 정확한 비용 수치와 정부의 공식 입장은 현재 확보된 자료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습니다.
노동당은 2001년 이후 연속 일곱 차례 선거에서 승리하며 25년간 호주수도특별구역(ACT)의 권력을 쥐고 있습니다. 앤드루 바(Andrew Barr)는 2014년부터 이 지역을 이끌어 왔으며, 집권 기간 동안 당이 스스로를 쇄신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당은 주로 무소속 의원과 다른 정당의 지지에 의존하는 소수 정부 형태로 통치해 왔습니다. 전 자유당 주수상 개리 험프리스(Gary Humphries)는 자유당이 신뢰할 만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캔버라대학교(University of Canberra)의 한 학자는 장기간의 집권이 민주주의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당의 임기는 중간 지점에 도달했으며, 이 당의 집권은 최소 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당 프런트벤치 의원 브리지트 매켄지(Bridget McKenzie)는 연립여당(Coalition)이 호주-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Australia–European Union Free Trade Agreement)에 반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시간 중계는 그날의 주요 사건과 게시물을 정리한 요약입니다.
켈리 슬로운 (Kellie Sloane) NSW 야당 대표는 첫 선거 영상에서 경제 활성화 의지를 밝혔으며, 노동당 (Labor)과 연립당 (Coalition)은 원 네이션 (One Nation)의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NSW 유권자들은 2027년 3월에 투표에 참여합니다. 영상에서 슬로운 대표는 노동당이 경제를 둔화시켰다고 비판하며 세금 인하, 일자리 창출, 저렴한 주택 공급을 약속했습니다. 2023년부터 재임 중인 크리스 민스 (Chris Minns) 주지사는 주택 개혁 및 생활비 경감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원 네이션 (One Nation) 대표 마크 뉴먼 (Mark Newman)은 그의 정당이 성공할 경우 독립적인 계획 위원회 (Planning Commission)를 폐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야당 지도자 앵거스 테일러 (Angus Taylor)는 원 네이션 (One Nation)과 정부가 이미 입장을 밝힌 후 연립 (Coalition)의 이민 정책을 마침내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첫 2년 동안 순 해외 이민을 거의 30만 명에서 10만 명으로 줄이고 4년차에는 16만 명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원 네이션 (One Nation)의 폴린 핸슨 (Pauline Hanson) 대표는 처음에는 순 이민 감소를 제안했습니다. 기업 단체들은 이러한 감축으로 인해 필요한 노동력을 확보하지 못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이 정책이 국제 학생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불분명합니다.
코프스 하버 (Coffs Harbour)의 제티 포어쇼어 (Jetty Foreshore) 구역 재지정 제안이 강력한 지역 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승인되었습니다. 브루스 웨어 (Bruce Weir)는 협의 부족과 이른 아침에 발표된 점을 비판했습니다. 기획, 주택 및 인프라부 (Department of Planning, Housing and Infrastructure)는 이 프로젝트가 개선된 공공 공간과 저렴한 주택을 포함한 공공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비평가들은 지침이 명확하지 않고 대중의 의견을 무시한다고 주장합니다.
굴루아 (Goolwa)의 토지 소유주인 믹 맥아들 (Mick McArdle)은 주민들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마을 최초의 맥도날드 (McDonald's) 건설 계획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그의 토지는 개발 승인을 조건으로 맥도날드 (McDonald's)와 계약되어 있습니다. 이 제안은 지역 유산 단체와 알렉산드라이나 시의회 (Alexandrina Council)의 반대에 직면했으며, 시의회는 체인 기반 패스트푸드 매장을 막기 위해 투표했습니다. 맥아들 (Mick McArdle)은 많은 지역 주민들이 이 계획을 지지한다고 말하는 반면, 시의회 시장은 대부분의 주민들이 반대한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