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거북이 가스 시추로 ‘위험’ 우려 · 제신다 아던 시드니 강연 · 스타트렉 배우 사망 — 모닝 메일
환경 감시 기관은 우드사이드 에너지(Woodside Energy)가 서호주 해안 인근에서 가스전을 개발할 계획이 산호초와 야생동물을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전 뉴질랜드 총리 제신다 아던(Jacinda Ardern)은 이번 주부터 시드니대학교(University of Sydney)에서 강의할 예정입니다. 호주 신호정보국(Australian Signals Directorate)은 일부 온라인 서비스가 예고 없이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밖에도 퀸즐랜드주가 한 지역 법률 지원 센터에 대한 예산을 삭감한 소식, 홍수로 불어난 물에서 시신이 발견된 사건,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과 등이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