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에서 실종된 카약 이용자 사망한 채 발견
경찰은 월요일 저녁 아발론 아발론 로드 인근 해상에서 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된 뒤 검시관에게 제출할 보고서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색은 이날 앞서 코리오의 리메번어스 베이 인근에서 사람이 타지 않은 카약이 발견된 데 따른 것입니다. 수색에는 경찰 소속 수상 경찰(Water Police)과 항공대(Air Wing), 해상 수색구조대(Marine Search and Rescue), 그리고 SES(주 비상서비스국) 자원봉사자 등 응급 구조대가 경찰관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숨진 사람은 이스트 질롱에 거주하는 60세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