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디고 지역 풀뿌리 목소리를 모으는 새 단체 출범
벤디고 광역권과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목소리를 낼 또 다른 통로를 제공하기 위해 풀뿌리 단체 'Voices for Bendigo'(벤디고 목소리 모임)가 새로 설립되었습니다. 공동 의장 클레어 플래너건-스미스(Claire Flanagan-Smith)는 사람들이 정당 정치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 단체는 다가오는 빅토리아주 선거에서 어떤 후보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지역사회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는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 출범 행사인 'Voices in the Park'는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Library Gardens에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