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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모리스와 로버트 어윈, 채널 7의 새 진행자 리키리와 짐 제프리스에 대해 입장 밝혀

채널 7(Channel Seven)은 가수 리키리(Ricki-Lee)와 코미디언 짐 제프리스(Jim Jeffries)가 2027년부터 「I'm A Celebrity...Get Me Out Of Here」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채널 10(Channel 10)에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로버트 어윈(Robert Irwin)과 줄리아 모리스(Julia Morris)를 대신하게 됩니다. 리키리는 이 역할이 큰 영광이라고 말했으며, 처음으로 아프리카에서 촬영하게 되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제프리스는 이 일이 자신에게 꿈의 휴가와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리스는 이번 교체가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느낌이라고 말하면서도, 이 프로그램이 좋은 손에 맡겨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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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예전 같지 않을 것’: 줄리아 모리스의 ‘완전히 새로운 장’ 시작에 담긴 씁쓸한 뒷이야기

코미디언 줄리아 모리스(Julia Morris)는 자신이 출연해 온 「I'm A Celebrity... Get Me Out Of Here!」에서 하차한 사실을 알리며, 방송 출연 시절을 돌아보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연이어 올렸습니다. 이 게시물에는 전 공동 출연자인 로버트 어윈(Robert Irwin)과 크리스 브라운 박사(Dr Chris Brown)도 등장했으며, 팬들은 줄리아가 진행자에서 물러나는 것에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한 측근은 줄리아가 자신이 빠진 채 프로그램이 계속되는 것을 지켜보는 데 실망하고 있지만, 스탠(Stan)의 새 시리즈 「Stuck Up & Stupid」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작품은 『오만과 편견』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드라마입니다. 취재원은 이번 게시물들이 줄리아가 마지막 발언권을 갖기 위한 방식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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