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산아, 12만 달러 안구 검사 장비 덕분에 골드코스트 이동 면제
노던리버스 지역에서 긴급한 안구 검사가 필요한 조산아들은 이제 검사를 받기 위해 골드코스트까지 이동하지 않아도 됩니다. 새로운 소아 망막 영상 시스템이 10월 21일 트위드 밸리 병원(Tweed Valley Hospital)에 전달되었으며, 이 장비는 아동 건강 자선단체 Our Kids(아워 키즈)가 지역사회 모금을 통해 12만 달러 이상을 마련해 구입했습니다. 이 장비는 리즈모어 베이스 병원(Lismore Base Hospital)과 그래프턴 베이스 병원(Grafton Base Hospital)과도 공동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장비를 이용하면 아기의 눈을 상세하게 촬영해 현지에서 검사한 뒤 영상을 전문의에게 보내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검사는 방치할 경우 시력 상실을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인 미숙아 망막병증을 대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