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버리에 찾아오는 '킬러 카니발'
패트릭 블루메(Patrick Blume)는 할로윈을 맞아 자신의 써니버리 집을 새로운 체험형 유령 놀이 공간인 '카니발리즘 카니발'로 꾸몄습니다. 살인 광대들이 방문객을 놀라게 할 예정이며,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상품을 주는 새로운 카니발 게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블루메는 푸드 트럭을 이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행사는 무료이며, 할로윈 사탕 받기(트릭오어트리트) 순회 코스에 들르기에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립니다.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방문객들은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