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RAAF 조종사, 아내 살해 혐의로 재판…배심원단 “바람둥이이자 조종의 달인”이라는 말 들어
전직 호주 공군(RAAF) 조종사 로버트 존 크로퍼드(Robert John Crawford, 49)는 2024년 7월 아내 프랜시스 엘리자베스 크로퍼드(Frances Elizabeth Crawford)를 살해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브리즈번 주 대법원(Brisbane Supreme Court)의 배심원단은 검사 크리스 쿡(Chris Cook)이 크로퍼드가 아내의 죽음을 사고처럼 보이도록 꾸몄다고 주장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내의 시신은 투움바 서쪽 농지에 있는 그들의 집 옹벽 아래, 승용 잔디깎이 근처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쿡 검사는 크로퍼드의 동기가 이혼에 따른 경제적 비용이었다고 밝혔으며, 그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여성 네 명이 증언할 예정입니다. 배심원단은 수요일에 현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