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농부의 식탁' 축제에 프리맨틀 인파 몰려, 농촌 생활 체험
토요일 프리맨틀 에스플러네이드 공원에는 연례 '농부의 식탁(Farmer on Your Plate)' 축제를 찾은 가족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아이들은 포니 승마, 드럼통 던지기, 젖소 착유, 양털 깎기 체험을 즐겼으며, 라인댄스에도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인근에 사는 손녀들을 데리고 온 퍼닐 로턴(Pernille Loughton)은 이 행사가 무료라는 점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세 살 딸 피아(Pia)와 외출했다가 축제를 발견한 케일 웰스(Kale Wells)는 딸이 젖소 착유를 가장 좋아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