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경에 처한 가정폭력 담당 장관, 수개월간의 검증 끝에 사임
퀸즐랜드주 의원 아만다 캠(Amanda Camm)이 장관직에서 사임할 예정이며, 데이비드 크리사풀리(David Crisafulli) 주총리는 금요일 오전 언론에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캠 의원은 가정 및 가족 폭력 담당 업무 처리와 아동 보호 실패 문제로 수개월 동안 검증을 받아 왔습니다. 여기에는 아동보호 대상이었던 아동 사망자 수 증가와 1억 8,300만 호주달러 규모의 IT 시스템 도입이 실패한 사안이 포함됩니다. 이번 사임으로 크리사풀리 정부의 첫 내각 개편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야당은 캠 의원의 해임을 반복적으로 요구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