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남서부 경찰 총격, 21세 남성이 경찰관들에게 권총을 겨눴다는 혐의
경찰은 시드니 남서부 글렌 알핀에서 가정폭력 사건과 관련해 21세 남성을 복부에 총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관들은 목요일 정오쯤 위협 신고를 받고 한 주택에 출동했으며, 경찰은 해당 남성이 경찰관들을 향해 권총을 겨눴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택에 있던 여성은 충격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중태인 남성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은 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중대 사건으로 선포되었고 범죄 현장이 설정되었으며, 전문 기준 사령부(Professional Standards Command)의 독립적인 검토가 이어질 예정이며, 이 검토는 LECC(경찰 행위 고충 위원회)의 감독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