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믈스트롱 크릭 임시 자전거 점프대 철거, 어린 라이더들 아쉬움 속 전용 BMX 공원 요구 확산
그레이터 질롱 시(City of Greater Geelong, 대도시 질롱 지방정부)는 안전과 환경을 이유로 아믈스트롱 크릭의 임시 자전거 점프대 철거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월요일 정오까지 점프대 4개가 철거됐으며, 돌리비얼 보호구역(Dooliebeal Reserve) 인근 부지 일부에는 임시 펜스가 설치됐습니다. 시 최고경영자 알리 와스티(Ali Wastie)는 점프대가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있어 응급 구조대의 현장 접근이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주민 렛 바던(Rhett Bardon)은 아이들의 노력을 창의적이라고 평가하며 전용 자전거 공원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 교외 지역에서 더 가까운 곳에 공원을 만들어 달라는 청원도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