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타운 바라문디 낚시 대회에 대규모 인파 몰려
Hope Vale 출신 낚시꾼 Justin Convent(저스틴 콘벤트)가 쿡타운 바라문디 대회에서 성인 부문 우승자로 선정되어 모터와 트레일러가 딸린 Quintrex(퀸트렉스) 보트를 받았습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린 이 대회에는 1,100명이 넘는 낚시꾼이 참가했습니다. 주니어 부문 우승자 Nickalah Cobus(니카라 코버스) 역시 보트를 받았습니다. Thomas Hone(토마스 호니)는 무게 7.4킬로그램으로 가장 큰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지역 상인들은 이번 주말 많은 쇼핑객이 마을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