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랄거던 해리어스, 뜨거운 날씨 속 레이스 진행
호주는 시드니 남쪽 켐블 그레인지에서 열린 백야드 울트라 세계 팀 선수권대회에서 1069야드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이 1120야드로 우승했고 벨기에가 동메달을 땄습니다. 호주 선수 중 마지막까지 남은 선수는 댄 캐맥(Dan Camac)으로, 87랩을 완주했습니다. 이어 트랄거던 해리어스(Traralgon Harriers, 트랄거던 육상 클럽)는 토옹가비 북쪽 부시랜드에서 덥고 걷기도 포함된 코스의 레이스를 진행했으며, 가장 빨리 완주한 선수는 샤브 마브로프리디스(Sav Mavrofridis)와 캐런 그레이엄(Karen Graham)이었습니다. 클럽의 다음 행사는 트랄거던의 레일웨이 저수지 공원에서 열리는 할로윈 분장 달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