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매타 레인스, 나흘간 기록적인 38만 6천 명 방문
패러매타 레인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38만 6천 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무료 축제는 도심의 거리, 골목길, 주차장을 활용해 400명이 넘는 공연자, 70곳의 음식 판매자, 10개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캐머런 맥린(Cameron MacLean) 시장은 이번 행사가 도시의 문화적 다양성과 웨스턴 시드니에서 점점 커지는 매력을 보여줬다고 말했습니다. 패러매타시는 이 축제가 시의회와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의 지원을 받았으며, 3년에 걸친 행사 운영을 돕기 위해 35만 호주달러의 Open Streets 보조금이 지원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