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 신용카드 금지 유예… 기업 반발에 정부 후퇴
핵심 요약
- 연방 정부는 신용카드 수수료를 일시적으로 부담하기로 합의하여 호주 세무청 (Australian Taxation Office)에 대한 카드 결제 금지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짐 챌머스 (Jim Chalmers) 재무 장관은 이 자금이 세무청이 기업과 더 많은 시간을 갖고 협의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 ATO는 호주 준비 은행 (Reserve Bank)이 모든 수수료를 금지한 후 12월에 금지를 발표했다. 중소기업 단체와 일부 장관들은 우려를 표명했으며, 앵거스 테일러 (Angus Taylor) 야당 대표는 금지 조치를 폐지할 것을 촉구했다.
- 연장 비용은 12월 중순 예산 업데이트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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