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소킨 (Aaron Sorkin) 감독, 다시 한번 페이스북 (Facebook) 비판, 이번엔 분노
핵심 요약
- 아론 소킨 (Aaron Sorkin) 감독의 신작, 'The Social Reckoning'은 페이스북 (Facebook) 내부 고발자 프랜시스 하우젠 (Frances Haugen)과 기자 제프 호위츠 (Jeff Horwitz)가 플랫폼의 해로운 영향을 폭로하는 과정을 다룬다.
- 영화는 페이스북 (Facebook)의 극단주의 그룹에 가입한 사람들의 64%가 플랫폼에 의해 유도되었고, 10대 소녀의 32%가 인스타그램 때문에 자신의 몸에 대해 더 나쁜 감정을 느꼈다고 밝힌다.
- 아론 소킨 (Aaron Sorkin) 감독은 이 드라마를 연출하고 각본을 썼으며, 페이스북 (Facebook)의 알고리즘이 사용자 참여를 유지하기 위해 분노를 유발하는 콘텐츠를 증폭시키도록 설계되었다고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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