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 다시 선거 음모론의 중심지로
핵심 요약
- 마리코파 카운티 직원 두 명이 개표 집계 센터에서 늦게까지 일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널리 퍼지고 있으며, 선거 부정을 주장하는 단체들은 이 영상이 조작을 보여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카운티 측은 해당 직원들이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FBI(연방수사국)는 주 차원의 검토에서 조사할 사안이 없다는 결과가 나온 뒤 수사를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관련 주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 해당 영상은 공개되지 않은 백업 카메라에서 촬영된 것으로, 활동가들이 수년 전 확보한 IP 주소를 이용해 이 카메라에 접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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