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스 티부부라 인근서 아마추어 탐사가 1.2kg 금덩이 발견, 최대 20만 호주달러 가치
핵심 요약
- 한 아마추어 탐사가가 뉴사우스웨일스주 북서부 티부부라 인근 Mt Stuart Station(마운트 스튜어트 목장)에서 1.2kg이 넘는 금덩이를 발견했습니다. 이 금덩이에는 약 940g의 순금이 들어 있으며, 현물 가격 기준으로 15만~16만 호주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 탐사가는 수집가가 최대 20만 호주달러까지 지불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이 금덩이에 '티부부라 스퍼드'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는 여러 날 땅을 판 끝에 10월 중순 금속 탐지기에 금덩이가 잡혔을 때 하마터면 놓칠 뻔했습니다.
- 금덩이를 파낸 순간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에 공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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