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역사적인 원주민 조약의 미래를 흐리게 하다
핵심 요약
- 빅토리아주의 자유당-국민당 연합은 11월 28일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100일 이내에 주의 원주민 조약을 폐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당 대표 제스 윌슨(Jess Wilson)과 야당 원주민 문제 담당 장관 멜리나 배스(Melina Bath)는 독립 대표 기구인 겔룽 와를(Gellung Warl)을 새로운 정부 부처인 빅토리아 원주민 부(First Nations Victoria)로 대체하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 재신타 앨런 주총리와 녹색당은 조약을 옹호했으며, 원 네이션(One Nation)은 조약을 폐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인권 옹호자 트래비스 로벳(Travis Lovett)은 조약을 폐지하면 원주민 공동체에 트라우마를 안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정치 분석가들은 이 문제가 유권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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