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 노숙인 쉼터 폐쇄 "무자비하다" 비판
핵심 요약
- 연방 장관 말런디리 맥카시(Malarndirri McCarthy)는 다윈의 300개 침상 규모 YiSSA 노숙인 및 단기 숙박 시설(YiSSA Homeless and Short Stay Facility) 폐쇄를 "무자비하다"고 비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로 인해 취약한 사람들이 노숙을 하거나 안전하지 않은 파트너에게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 맥카시 장관은 연방 의회 연설에서 노던 준주 정부(NT government)가 이동식 주택 소유주로부터 이를 매입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연방 정부의 350만 호주달러 제안을 거절했다고 말했습니다. 대신 준주 정부는 다윈에서 남쪽으로 100km 떨어진 배철러의 1,800만 호주달러 규모 시설로 입주자들을 옮길 계획이지만, 동의한 사람은 약 30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노던 준주 주지사 리아 피노키아로(Lia Finocchiaro)는 이번 이전 조치를 옹호하며 해당 시설을 돈 낭비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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