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교, 학대 사건 재판 지연 인정
핵심 요약
- 크리스토퍼 앨런 손더스 (Christopher Alan Saunders) 전 브룸 (Broome) 주교는 서호주 배심원단에 의해 13건의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았다. 검찰은 그가 교회 자금으로 술과 담배를 사서 젊은 원주민 남성들을 교회 소유의 집으로 유인했다고 주장했다.
- 손더스 (Christopher Alan Saunders)는 혐의를 부인했으며, 항소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티모시 코스텔로 (Timothy Costelloe) 대주교는 8년의 지연을 인정했지만, 교회가 사법 시스템의 무결성을 보호하기 위해 경찰에 사건을 맡겼다고 말했다.
- 그는 교회가 곧 손더스 (Christopher Alan Saunders)에 대한 자체 내부 법적 절차를 재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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