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공항·송유관 공격 '여러 차례' 주장
핵심 요약
- 이란과 동맹 관계인 예멘의 후티 반군은 교전이 격화되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의 공항과 석유 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리야드, 담맘, 나즈란의 공항과 키미스 무샤이트의 공군기지, 그리고 Aramco 시설이 있는 얀부와 라비그 정유공장 등 석유 시설을 공격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석유 시설 인근에 파편이 떨어져 자국 군이 대응했다고 밝혔지만, 후티 측 주장에 대해서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멘 정부는 후티의 미사일이 아덴의 해안경비대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재개된 전투로 2022년 유엔 중재 휴전이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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