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경찰청장 "의원 위협 혐의 전 우려 신고 없었다"
핵심 요약
- 빅토리아 파크 지역구에 있는 한나 베이즐리(Hannah Beazley) 의원 사무소 직원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알려진 인물이었다고 서호주 경찰청장 콜 블랜치(Col Blanch)가 밝혔습니다. 존 로런스 스마트(John Lawrence Smart)는 퍼스 치안법원에 출석했으며, 무장 상태로 공포심을 유발한 혐의, 위협 혐의, 대마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치안판사는 그의 보석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블랜치 청장은 정치인들이 지역사회와 거리를 두지 말 것을 촉구하며, 행동이 악화되는 경우 신고할 것을 독려했습니다.
- 서호주 녹색당 의원 소피 맥닐(Sophie McNeill)은 지역구 사무소 보안에 대한 긴급 검토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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