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레-콘돈 (Beau Lamarre-Condon)의 CCTV 영상, 사망 후 움직임 포착
핵심 요약
- NSW 법원은 제시 베어드 (Jesse Baird)와 루크 데이비스 (Luke Davies)의 사망 후 피의자 보 래마레-콘돈 (Beau Lamarre-Condon)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CCTV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31세의 그는 살인 혐의를 부인하며 시드니 대법정 재판에서 정당방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 경찰은 그가 패딩턴 (Paddington)에서 두 사람을 총격하고, 서핑보드 가방에 시신을 보관한 후 분고니아 댐 (Bungonia dam)에 가라앉히려 했다고 주장합니다.
- 배심원단은 농장을 수색하여 콘크리트 잔류물, 케이블 타이, 무게추 등을 발견한 경찰관들의 증언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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