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새 수도로 조성되는 '유령 도시' 내부
핵심 요약
- 인도네시아의 계획된 새 수도 누산타라는 보르네오의 열대우림에 건설되고 있지만, 설계상 수용 인구 120만 명 가운데 약 1만 명만 입주한 상태입니다. 이 사업은 전 대통령 조코 위도도(Joko Widodo)가 시작했으며, 현 대통령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체제에서 예산이 삭감되었습니다.
- 분석가들은 이 도시가 비용만 많이 드는 '흰 코끼리'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 반면, 당국은 공사가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자카르타는 대통령령이 추가로 서명되기 전까지 여전히 공식 수도입니다.
- 누산타라가 2028년까지 정치적 수도가 될지는 불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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