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 Now
앱 받기

호주인들이 야외에서 20분을 보내도록 권장되는 이유

핵심 요약

  • 호주인들은 10월 25일 Aussie Bird Count가 마감되기 전까지 야외에서 20분 동안 보이는 새를 세고 식별하도록 요청받고 있습니다. 보존 자선단체 BirdLife(호주 조류 보전 자선단체)가 국가 조류 주간 동안 진행하는 이 연례 조사는 올해 이미 300만 마리 이상의 새를 기록했습니다.
  • 지난해에는 66,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500만 마리 이상의 새를 기록했으며, 가장 흔히 목격된 종은 호주까치였습니다.
  • 2020년 연구에 따르면 호주 조류 종의 거의 6분의 1이 멸종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주인들이 야외에서 20분을 보내도록 권장되는 이유
사진: SBS News

AU Now 앱에서 동네 알림과 전체 뉴스를 받아보세요

알림, 쇼츠, 저장한 기사까지 —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받으세요.

앱 받기
계속 읽기 · SBS News
안내

SBS News의 보도를 바탕으로 생성된 AI 요약입니다. 원문의 모든 세부 내용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원문은 위의 “계속 읽기”를 누르세요.

AU Now 앱에서 이 뉴스 이어 보기

내 동네 알림, 쇼츠, 저장한 기사까지 —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받으세요.

앱 받기

AU Now에 광고하기 →

대화 참여

로그인 없이 읽고, 대화에 참여할 때만 로그인하세요.

웹사이트 로그인은 곧 제공됩니다. 지금은 AU Now 앱에서 좋아요, 댓글, 저장, 팔로우를 이용하세요.

앱 받기
우리 동네부터

어디에서 뉴스를 시작할까요?

가까운 소식, 날씨와 알림을 위해 거주 지역을 선택하세요.

지역을 찾으려면 입력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