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 년 만에 인정받은 케빈 블랜치의 군 복무
핵심 요약
- New South Wales 주 Nambucca Valley 주민 케빈 블랜치(Kevin Blanch, 93세)가 마침내 호주 왕립 공군(Royal Australian Air Force, 호주 왕립 공군) 복무를 인정하는 훈장을 받았습니다. 70년 이상 지연된 이유는 행정 착오로 보이며, 동생과의 혼동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 애들레이드에 사는 손녀를 비롯한 가족이 문제 해결을 요구해 왔습니다. 블랜치 씨는 1952년 10월 몬테벨로 제도에서 영국의 첫 원자폭탄 실험인 '하리케인 작전(Operation Hurricane)'에 참여한 군인 중 한 명이었습니다.
- 핵실험과 관련된 영국 훈장도 심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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