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드 시드니를 통한 원주민 예술가들의 새로운 기회
핵심 요약
-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NSW Government)는 새로운 비비드 시드니 원주민 라이트 액셀러레이터(Vivid Sydney First Nations Light Accelerator)에 60만 호주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신진 원주민 예술가들을 모션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와 연결하고, 전문성 개발 기회와 페스티벌에서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2027년 이후 참여 경로를 마련할 것이며, 비비드 시드니의 초대 원주민 자문위원이었던 고(故) 로다 로버츠(Rhoda Roberts)를 기립니다.
- 비비드 시드니는 2027년 5월 28일부터 6월 19일까지 다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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