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스위치에서 'Homes for Hope' 출범
핵심 요약
- Domestic Violence Action Centre(가정폭력 대응 센터)가 이프스위치와 투움바에서 가정폭력 및 가족 폭력을 피해 나온 여성과 아동을 위한 맞춤형 모듈식 주거 시설을 제공하는 주택 이니셔티브 'Homes for Hope'를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출범 행사는 센터의 30주년 기념 행사 중 이프스위치의 Hotel Commonwealth에서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2026년 영향 보고서도 공개되었습니다.
- 에이미 캐링턴(Amie Carrington) 최고경영자는 이 이니셔티브가 호주 정부, Ipswich City Council(이프스위치 시의회), 민간 자선 기부금으로 운영된다고 말했습니다.
- 계획된 주택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기부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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